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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사항

어린이창의체험관, 다시 아이들 곁으로

관리자2020-07-30조회:236

어린이창의체험관, 다시 아이들 곁으로

8월 5일 재개관, 시설·안전 업그레이드


▶3개 체험시설 추가, 안전ㆍ편의시설 확충해 재미와 안전 모두 배가

▶체험횟수‧인원 줄이고 방역취약 시설 미운영, 제한적 운영 뒤 단계적 확대

▶발열 체크, 손소독, 마스크 상시착용, 거리두기 등 안전한 체험환경 조성


□ 아이들과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받다 코로나19 예방과 확산방지 차원에서 임시 휴관한 전라북도 어린이창의체험관이 6개월여 만에 다시 문을 연다.

□ 전라북도 어린이창의체험관은 다음 달 5일부터 재개관하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시설로 아이들과 시민들을 맞이한다고 30일 밝혔다.

○ 어린이창의체험관은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민선6기 공약사업으로 추진되어 지난해 10월 21일 개관 이후 올해 1월까지 3개월 동안 일 평균 840명, 총 72,146명이 이용하고 전국적인 벤치마킹 대상이 되는 등 전국 최고 수준의 복합체험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.

- 그러나 올해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함에 따라 어린이 안전과 예방을 위해 2월 1일 긴급 임시 휴관했다.

- 전라북도 어린이창의체험관은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가 유지되고 있고 어린이들의 창의적 체험활동 공간이 필요하다는 지역 여론과 여건 등을 고려해 오는 8월 5일 재개관하기로 했다.

□ 재개관과 함께 아이들의 안전과 코로나19 차단을 위한 적극적인 방역 조치도 진행된다.

○ 입장 전 모든 이용자는 손소독과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열화상카메라와 비접촉체온계를 이용한 발열체크, 전자출입명부 등록 등이 진행된다. 또 체험과정에서 방역관리자 주관으로 마스크 상시 착용, 2m 이상 거리두기, 주요 접촉면 수시소독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한 체험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.

○ 회차별 체험인원은 정원(200명)의 30%인 60명으로 축소하고, 온라인 사전예약제, 방역취약 일부체험시설 미운영 등 제한적 운영으로 안전한 체험환경을 유지하면서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.

○ 또한 가정에서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게 과학, 예술 등 특별프로그램은 비대면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다.

□ 전라북도 어린이창의체험관은 임시휴관 기간을 활용해 어린이들의 과학적 상상력을 증진하는 3개 신규 체험시설을 조성하고 안전과 편의시설도 한층 보강했다.

○ 블록을 통해 과학적 창의력을 표현할 수 있는 ‘블록 벽놀이터’, 빛을 이용해 상상력을 표현할 수 있는 ‘빛그림 미술놀이터’, 멜로디를 들을 수 있는 ‘건반계단’ 등 3개 체험시설을 추가해 아이들이 더욱 다양한 환경에서 창의적 활동을 즐길 수 있게 했다.

○ 체험관 진입도로 교통안전펜스 설치, 체험관 2층 난간 구조보강 등 안전시설을 보강하고 북카페, 무인티켓발권기, LED홍보판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추가하는 등 휴관 기간 재미와 안전 모두 업그레이드됐다.

□ 송하진 도지사는 “우리 아이들이 다채롭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 창의력을 키워갈 수 있도록 새롭게 체험시설을 추가하고 안전과 편의시설을 보강해 더 새로운 모습으로 전라북도 어린이창의체험관을 재개관한다”며 “코로나19를 차단하면서 아이들의 창의력은 배가될 수 있도록 재미있고 안전하며 창의적인 공간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”고 말했다.